현장

활용 분야

교육·치료·복지 현장에서, 사람이 음악을 만들고 음악이 사람을 일으킵니다

원리

1cm의 움직임이, 함께의 무대가 되기까지

  1. 01

    1cm의 움직임

    손끝·고개·숨 — 어떤 크기의 움직임이든 시작이 됩니다

  2. 02

    보이지 않는 빔

    초음파 센서가 닿지 않아도 공간에서 감지합니다

  3. 03

    음악이 되다

    움직임이 그 자리에서 악기 소리로 변환됩니다

  4. 04

    함께의 무대

    한 사람의 첫 음이 교실과 기관의 합주로 번집니다

특수교육 현장 — 학생들이 Soundbeam으로 함께 음악 수업을 하는 모습
특수교육

모든 학생이 참여하는 음악 수업

신체적 제한에 관계없이 모든 학생이 음악 수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. 초음파 센서의 비접촉 방식으로 미세한 움직임만으로도 음악 창작이 가능합니다. 교육과정과 연계한 맞춤형 수업도 운영할 수 있습니다.

  • 학생들의 음악 수업 참여율 향상
  • IEP(개별화교육계획) 연계 가능
  • 교사 연수 프로그램 제공
재활치료 현장 — 휠체어 사용자가 비접촉 센서로 음악을 연주하는 모습
재활치료

움직임에 즉각적 피드백, 치료 동기 극대화

오늘 1cm 더 뻗은 팔이, 오늘의 새로운 음이 됩니다. 움직임에 대한 즉각적인 음악 피드백이 재활 동기를 높입니다. 치료사가 센서 감도를 세밀하게 조절할 수 있어 환자 개개인의 가동 범위에 맞게 적용할 수 있습니다.

  • 움직임 범위 확장 유도
  • 치료 동기 부여 효과
  • 임상 활용 교육 제공
복지시설 현장 — 커뮤니티에서 여럿이 함께 음악을 만드는 모습
복지시설

프로그램 다양화와 기관 차별화

장애인복지관, 거주시설에서 기존에 없던 혁신적인 음악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습니다. 기관 평가에서 프로그램 다양성 항목의 가점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. 이용자 만족도 또한 크게 높일 수 있습니다.

  • 프로그램 다양화 및 기관 평가 가점
  • 이용자 만족도 향상
  • 그룹/개인 활동 모두 가능
노인케어 현장 — 어르신이 비접촉 센서에 손을 뻗어 음악을 만들고 케어워커가 함께하는 모습
노인케어 / 일반교육

21세기 창의 음악 교육의 새로운 도구

요양원과 주간보호센터에서 어르신의 인지 자극과 정서 활동을 위한 음악 프로그램에 활용됩니다. 일반 학교와 문화시설에서도 창의적 음악 교육 도구로 활용하여 학생들의 음악적 표현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.

  • 인지 자극 음악 활동
  • 정서 안정 프로그램
  • 창의 음악 교육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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